삼성전자 ‘갤럭시 탭 S12 울트라·S12+’ 10월 7일 국내 출시… 154만 9,900원부터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2+’를 10월 7일 국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울트라가 189만 9,700원에서 301만 8,400원, S12+가 154만 9,900원에서 206만 9,100원이다.
핵심 정보
- 국내 출시
- 2026년 10월 7일
- 갤럭시 탭 S12 울트라
- 189만 9,700원 ~ 301만 8,400원 (메모리·스토리지 등 사양에 따라)
- 갤럭시 탭 S12+
- 154만 9,900원 ~ 206만 9,100원 (메모리·스토리지 등 사양에 따라)
- 색상
- 그레이, 실버
- 모델
- 5G, Wi-Fi
- 구성품
- S펜 기본 제공 (프로 키보드는 별도 판매)
- 판매처
- 삼성닷컴, 주요 오픈마켓 등
삼성전자는 10월 1일 두 제품을 공개했고, 6일 국내 출시 일정과 가격을 다시 안내했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두께 5.1mm에 14.6형 화면을, 갤럭시 탭 S12+는 두께 5.3mm, 무게 553g에 12.6형 화면을 갖췄다. 한 번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울트라는 최대 23시간, S12+는 최대 21시간 쓸 수 있다고 한다.
1일 공개 자료에 따르면 두 모델 모두 다이나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에 최대 1,600니트 밝기를 지원하고, 스피커는 4채널이다. 45W 초고속 충전으로 약 95분 만에 완전히 충전된다.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 17 기반 One UI 9이며, 화면을 최대 3개 영역으로 나누는 멀티 윈도우를 쓸 수 있다. OS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는 최대 7회 지원한다.
S펜은 두 모델 모두 기본으로 들어 있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가운데 처음으로 어도비 포토샵이 탑재된다. 어도비 포토샵 모바일 프리미엄은 4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프로 키보드’는 별도 판매다.
저장 용량 구성은 울트라가 16GB 메모리·1TB 스토리지, 12GB 메모리·512GB 스토리지, 12GB 메모리·256GB 스토리지의 세 가지, S12+가 12GB 메모리·512GB 스토리지와 12GB 메모리·256GB 스토리지의 두 가지다. 구성별 개별 가격은 발표문에 나와 있지 않고 가격 범위만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삼성닷컴과 주요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혀, 삼성닷컴 외 온라인 판매처에서도 살 수 있다. 출시에 맞춰 3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구글 AI 프로’ 6개월 구독권 등 콘텐츠 혜택과 AR 스크린 프로텍터를 제공한다.
주요 사양 (삼성전자 발표 기준)
| 항목 | 갤럭시 탭 S12 울트라 | 갤럭시 탭 S12+ |
|---|---|---|
| 화면 | 14.6형(369.9mm) | 12.6형(320.4mm) |
| 두께 | 5.1mm | 5.3mm |
| 무게 | 발표문에 없음 | 553g |
| 배터리(동영상 재생 기준) | 최대 23시간 | 최대 21시간 |
| 충전 | 45W 초고속 충전, 약 95분 | 45W 초고속 충전, 약 95분 |
| 메모리·스토리지 | 16GB·1TB / 12GB·512GB / 12GB·256GB | 12GB·512GB / 12GB·256GB |
| 가격 | 189만 9,700원 ~ 301만 8,400원 | 154만 9,900원 ~ 206만 9,100원 |
가격·재고 확인
- 삼성 갤럭시 탭 S12 울트라
- 삼성 갤럭시 탭 S12+
링크를 누르면 각 쇼핑몰의 검색 결과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바뀌므로 구매 전에 쇼핑몰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사의 내용은 위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에 없는 수치는 미발표로 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