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The Ordinary Hyaluronic Acid 2% + B5

The Ordinary Hyaluronic Acid 2% + B5

카테고리
뷰티

A water-based hydrating serum combining multiple molecular weights of hyaluronic acid with vitamin B5 for surface and deeper hydration. Fragrance-free and suitable for layering under a moisturizer.

A수분 세럼 부문 최고

The Ordinary Hyaluronic Acid 2% + B5 — 비타민 B5(판테놀)가 함유된 다중 분자량 히알루론산 세럼. 무향, 수성, 가벼움. 주요 온라인 소매점에서 구입 가능. 낮은 습도 환경에서는 위에 폐색제나 에몰리언트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 표면의 히알루론산이 더 깊은 층에서 수분을 끌어당긴다 — 건조한 조건에서 모이스처라이저 층을 건너뛰면 개선이 아니라 탈수를 악화시킬 수 있다; 흡수되기 전 끈적임 때문에 과하게 바르면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다; 보습 성분 농도가 높아 소량이면 충분하다; 드로퍼 형식은 펌프보다 용량 조절이 다소 부정확하다.

The Ordinary Hyaluronic Acid 2% + B5는 '수분 단계를 따로 둘 필요가 있나'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세럼입니다. 분자량이 다른 히알루론산을 겹쳐 배합해 각질층 여러 깊이에서 수분을 붙잡고, 비타민 B5(판테놀)가 보습과 진정을 거듭니다. 무향·수성·가벼운 제형이고요. 이 제품의 진짜 역할은 클렌저와 크림 사이에 수분 완충층을 만들어, 뒤에 오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이 겉돌지 않고 스며들게 해주는 겁니다. 솔직한 단점도 있습니다.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뒤에 유분막을 덮어주지 않으면 표면의 히알루론산이 오히려 속 수분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 단계의 세라비 크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추천 포인트

  • 분자량이 다른 히알루론산으로 각질층 여러 깊이에 층층이 수분 공급
  • 무향·수성·가벼운 제형이라 대부분의 피부 타입에 무난
  • 비타민 B5(판테놀)가 보습과 진정을 함께 담당
  • 뒤에 오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과 크림의 흡수를 준비시켜 줌

아쉬운 점

  • 건조한 환경에서 유분막으로 덮어주지 않으면 속 수분을 끌어올릴 수 있음
  • 마르기 전 특유의 끈적임 — 많이 바르면 답답하게 느껴짐

The Ordinary Hyaluronic Acid 2% + B5 Serum - Is the new version better? | Doctors Review

관련 기사

이 기사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